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백만불 건물 상속자가 직업이 없다고 퇴짜맞은 사연

미국에서 많은 상담을 하면서 
같은 한국계라도 미국과 한국에 사는 젊은 세대는
결혼에  대한 생각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배우자로 인식되는 남성의 요건을 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미국 중부 지역에서 사는 부모님이 아들의 중매를 의뢰했다.

그 아버님은 한국에서 최고 학부를 졸업했고, 
자기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그 지역에서 명성과 재력을 쌓은 분이다.

자녀가 1남1녀인데,
딸은 외국계와 결혼했고, 
아들만이라도 한국계와 결혼시키고 싶어서 
아주 적극적으로 아들 중매를 요청했다. 

성공한 부모님에 비해 아들은 평균적인 남성이었다.

평범한 대학을 나온 후에
아버지가 물려준 꽤 큰 건물을 관리하고 있는데, 
키가 훤칠하고, 성격도 원만한 편이다.

이 정도 남성이면
한국에서 여성들에게 90점 이상 받을 수 있는 킹카라고 본다.

한국의 경우,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안정된 자산을 가진 남성이 1등 신랑감으로 꼽힌다.
“가난한 판검사보다 돈 있는 월급쟁이가 낫다”는 인식이 늘고 있다.
 
이런 현상은
한국 여성들이 돈에 집착해서가 아니다.

요즘 결혼하는 연령대 남녀들은
어릴적에 외환위기를 겪었고,
이후 장기간 경제가 침체되는 상황에서 취업난까지 겪고 있어서
지극히 현실적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라면
그  아들은 많은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아들에게 내가 판단하기에 90점 이상 되는 여성을  소개했다.

상대 여성은 미국 동부에 거주하는데,
연봉이 10만불이 넘는 전문직 종사자이다. 

여성의 어머니는 

“부모님이 좋으시고, 이런 가정환경에서 자랐으니 좋은 청년일 것 같네요."

라며 만족해했다. 
 
하지만 딸의 반응은 정반대였다.
한사코 남성을 만나지 않겠다고 했다면서 어머니는 꽤나 미안해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남성이 직업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번째로 찾은 여성은
대학 졸업 후 광고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재능과 미모를 갖춘 매력적인 사람이다.

아버지에게 먼저 남성에 대해 설명하였더니 
딸과 의논해보겠다고 했다.

얼마 후  전화를 건 아버지는 

“좋은 청년 같은데, 딸은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고 했다.

그 딸 역시 직업 없는 남성은 싫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능력이고, 
지금 갖고 있는 경제력은 본인이 노력해서 이룬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국과는 많이 다른 미국 문화와 정서에 익숙하지 않은 나로서는 
많이 당황스러웠다.

그 이후로도
두 번의 소개가 여성쪽 거절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남성의 집을 방문했고,
인품 좋은 부모님과  성실하고 착한 아들을 만나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동부에 사는 어머니가 
의사인 딸의 결혼문의를 해서 
그 아들에 대해 얘기했더니 느낌이 좋다고 했다.

어머니를 통해 전해듣는 것보다는 
내가 직접 설명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비행기로 4시간 거리에 있는 딸을 만나러 갔다.

여성은 눈빛이 맑고 총명해 보이는  인상이었다. 
아들에 대해 잘못 말했다가는
직업없이 건물 관리나 하는 사람으로 생각할까봐
정말 조심스럽게, 그렇지만 확신을 갖고 얘기를 시작했다.

“그 분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가 많은 것입니다.
건물 관리가 임대료나 받는 단순 업무는 아니죠.
수백만불짜리 빌딩관리도 어엿한 전문 영역입니다.

부모님의 재력도 장점이 될 수 있죠.
안정적으로 살게 되면 본인들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할 수 있으니까요.”

일단은
멀리서 온 내 정성이 통한 것 같고,
내 말을 진심으로 좋게 받아들인 것 같았다.
한번 만나보겠다고 답을 받고 돌아왔다.

얼마 후 서로 연락을 한 두 사람은
여성이 남성의 집을 방문하는 것으로 약속을 했다고 한다.
많은 시도와 기다림 끝에 성사된  만남이다.

A millionaire guy got rejected because he does not have a job

Through the years of marriage counseling in the States, I could feel that there are big differences in the philosophy of marriage between the young ethnic Koreans in the States and the young ones in Korea. It is evident when you think of the conditions of favored grooms among the prospective brides.

The parents living in the Midwest applied for the matchmaking service once. The father graduated from a renowned university in Korea, had a profession, and got reputation and wealth. The parents had one son and one daughter. The daughter had an international marriage.  The father was eager to have his son married a Korean. His son was, however, rather an average person compared to his father.

He graduated from a middle-level university and was doing quite a big building management enterprise. He was tall and had a good character.  I think that this kind of man is sure to get 90+ point among the prospective Korean brides. In Korea, a man with a stable realty income is the most wanted after the collapse of life time occupation concept. The trend that says rich salary worker is better than poor judge is increasing.  I think that such a phenomenon is not solely the result of Korean woman’s adherence to wealth.   

The men and women that enter the marriage market nowadays had experienced the hard times in the foreign currency crisis and the following economic depression. Getting a job in Korea had been so much difficult. These experiences made young Korean generation “money-wise” in certain ways. Therefore, if the son had been in Korea, I am sure that he would have many chances of getting the spouse.

I introduced a woman with 90+ points to the son. She was a professional with $100,000.- salary, and living in the East Coast. The mother of the woman was satisfied by saying that,” he is sure to be a good man because he was born and raised in such a good family environment.” The response from the daughter was, however, the opposite. The mother was sorry to me that her daughter insisted that she would not meet the prospective spouse.  When I asked why she was refusing, the mother told me that the reason was that the man had no profession.

The second woman I introduced to the man had talent and beauty.  She was working in an advertisement company with a degree from a university. The father of the prospective partner called me after a while, and said,” I think he is a good man but I think my daughter think in a different way.” The woman did not like a man without an occupation.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e man’s capacity, and the financial capacity that the man has currently is not the crops from his works. I was confused a lot because I was not accustomed to the differences of culture and practice between those in the States and in Korea.

I tried to introduce two more times afterwards, but it was not successful due to the refusal of the prospective brides.
I visited the family, conversed with honorable parents and the good young man, and I was certain that this young man was really a good man. A certain woman in the East Coast requested a counsel about the marriage of her daughter whose profession is a medical doctor. I talked about this man, and the woman’s response was positive.

I flew 4 hours by airplane to meet her daughter and talked about this matter because I thought that direct converse would be better than the indirect one through her mother. The lady looked bright and smart. I began talking about the man very cautiously but with a firm belief because I was worried that the man might be regarded as a man without an occupation.

I said, "This man has choices of doing anything if he wants. Building management is more than simply collecting rents. It requires a mind of professionalism. His parents’ wealth is also a merit point. When you have a stable income, you can indulge in whatever you want."  It seemed that my 4 hour flight got worked, and that they believed sincerely what I had said.

I returned after getting their confirmation that they would meet the man. Both partners contacted after a while, and I heard that they promised that the lady would visit the man.

It was a meeting done after many attempts and long endurance.
 
Lee, Woongjin,  CEO, usa.couple.net

 
?

Title
  1. No Image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수백만불 건물 상속자가 직업이 없다고 퇴짜맞은 사연

    수백만불 건물 상속자가 직업이 없다고 퇴짜맞은 사연 미국에서 많은 상담을 하면서  같은 한국계라도 미국과 한국에 사는 젊은 세대는 결혼에  대한 생각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배우자로 인식되는 남성의 요건을 보면  그 ...
    Date2017.11.29 Category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Bycouple Views41
    Read More
  2. No Image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결혼의 거리가 없어진다.

    결혼의 거리가 없어진다. 11월에 82년생 미모의 강남사는 여성이 배우자를 만나러 미국에 온다. 건강하고,  스타일  좋고 피부가 고운 건강 미인이다.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얼핏보면 성형미인 같다고 느낄 정도인데,  실제는 칼 한번 대지 않은 자연 미인이...
    Date2017.11.29 Category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Bycouple Views39
    Read More
  3. [이웅진의 만남과 결혼]만나기 힘든 소개녀와 교회서 만난 이혼녀 사이 갈등하는 남성-2편

    “내가 보기에 00님은 이성적으로는 처음 만난 그분을 선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심정적으로는 교회 그분에게 끌리고 있어 보여요. 양쪽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것이어서 결정하는 게 쉽지는 않을 거예요. 결혼상대를 결정할 때 초혼녀, 이혼녀, ...
    Date2017.11.28 Category이웅진의 만남과 결혼 Bycouple Views68
    Read More
  4. [결혼문화연구소]일찍 결혼하는 게 남는 장사 결혼비용 매년 609만원씩 늘어

    [통계로 본 해석남녀] 새신랑 연소득 평균 227만원씩 증가 나이 어릴수록 다자녀 원해 남자의 결혼연령이 한 살 늦어질 때마다 평균 결혼비용 609만원씩 증가 하고, 수입은 227만원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부설 한국 결...
    Date2017.11.27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38
    Read More
  5. [이웅진의 만남과 결혼]만나기 힘든 소개녀와 교회서 만난 이혼녀 사이 갈등하는 남성-1편

    “대표님 생각은 어쩌세요? 아무래도 회사 쪽에서 소개하신 분과 잘되는 게 좋으시겠죠? 사업상….” “그렇게 결론 내시고 왜 저한테 물어보시는 거죠? 00님은 누가 소개한 것을 떠나서 제가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얘기해줄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Date2017.11.21 Category이웅진의 만남과 결혼 Bycouple Views46
    Read More
  6. [결혼문화연구소]그늘 밑에서도 나무는 잘 자랄 수 있다

             그늘 밑에서도 나무는 잘 자랄 수 있다 부모 관심은 간섭 아닌 사랑   일본에서는 자녀 대신 부모들이 맞선을 보는 새로운 풍속도가 확산되고 있고, 중국에서는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공원 같은 공공장소에 자녀의 사진과 프로필을 적은 종이를 ...
    Date2017.11.20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41
    Read More
  7. [이웅진의 만남과결혼]1000만달러짜리 복권을 외면하는 한국 남성

      미국 맨하탄에 거주하는 76년생 A씨는 미국 명문 로스쿨 졸업한 변호사로 연봉 40만불을 받는다. 미국 LA에 거주하는 73년생 B씨는 내과 전문의로 연봉 30만불 이상이다. 72년생 C씨는 한국의 S대 교수로 인상도 좋고, 집안도 좋다. 캐나다 교포인 71년생...
    Date2017.11.15 Category이웅진의 만남과 결혼 Bycouple Views54
    Read More
  8. [결혼문화연구소]결혼하기 전 진짜 중요한 궁합은 '종교'

    [통계로 보는 해석남녀] 결혼하기 전 진짜 중요한 궁합은 '종교' 결혼과 종교의 슬기로운 조화가 중요 한국은 종교백화점이라고 불릴 정도로 지배적 종교 없이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고 있다. 그러므로 결혼과 종교의 문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결혼 1년차...
    Date2017.11.15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44
    Read More
  9. [결혼방정식]축의금!그 시절에는 5천원, 많으면2만원! 지금은 5만원도 적은액수!

    <결혼방정식 20세기 vs 21세기> 축의금! 그 시절에는 보통 5천원, 많으면 2만원! 지금은 5만원도 적은 액수! S#1 197-80년대. 흔히 장례식이나 결혼식에 참석해서 내는 돈을 통틀어서 ‘부조금’이라고 한다. ‘부조’는 상부상조의 줄임말로 서로 의지하고 돕는다...
    Date2017.11.09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56
    Read More
  10. [결혼문화연구소]데이트비용 아끼면 딱지 맞는다

      [통계로보는 해석남녀] 데이트비용 아끼면 딱지 맞는다 32세의 직장인 K모씨는 얼마 전 아주 신선한 경험을 했다. 소개팅에 나간 그는 약속장소에 좀 일찍 나갔는데, 상대 여성이 먼저 나와 있더라는 것이다. 누구를 만나건 항상 약속시간 5분전에 나온다...
    Date2017.11.07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45
    Read More
  11. [결혼방정식] 깨진 남고여저 공식!

    <결혼방정식 20세기 vs 21세기> 깨진 남고여저 공식! 그 시절에는 남자는 여자보다 나이, 연봉 많았는데, 지금은 남녀 나이와 연봉 차이 줄고 있어 S#1 197-80년대. 남고여저. 남자는 높고, 여자는 낮다? 무슨 위험한 발언인가 했더니 바로 결혼한 남녀의 나...
    Date2017.11.02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36
    Read More
  12. [이웅진의 만남과결혼]결혼 포기 선언한 장애 남성에 미안할 따름이다

    사무실 내 책상 앞에는 리스트가 몇장 붙어있다. 거기에는 결혼시켜야 할 회원들의 사진들이 빼곡하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혹시라도 그분들을 잊어버릴까 싶어 늘 보고 기억하라고 그렇게 한 것이다. “아무래도 결혼을 포기해야 할까 봅니다.” ...
    Date2017.11.01 Category이웅진의 만남과 결혼 Bycouple Views36
    Read More
  13. 현재의 결혼상대와 처음 만나 결혼식을 올리기까지 얼마 정도의 기간이 소요 되었을까?

    현재의 결혼상대와 처음 만나  결혼식을 올리기까지 얼마 정도의 기간이 소요 되었을까? 선우 부설 한국 결혼문하 연구소는 최근 10년간 결혼에 성공한  초혼커플 4500쌍과 재혼에 성공한 커플  500쌍을 대상으로  최초의 만남일에서 결혼식을 올리기까지의 ...
    Date2017.10.30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52
    Read More
  14. [결혼방정식]독신주의 변천사? 그 시절에는 어쩌다가 혼기를 놓쳐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자발적 독신으로!

    <결혼방정식 20세기 vs 21세기>   독신주의 변천사? 그 시절에는 어쩌다가 혼기를 놓쳐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자발적 독신으로! S#1 197-80년대 그 시절은 노후대책의 개념이 아직 정립되지 않는 상태였고, 국민연금도 1980년대 후반에야 시작되었으니 결혼...
    Date2017.10.26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52
    Read More
  15. [이웅진의만남과결혼] 배우자조건의 甲 이공계 전성시대가 왔다.

    사윗감을 찾는 한 어머니와의 전화다. “나이는 서너살 터울이 좋을 거 같아요.” “직업은요? 특별히 선호하시는 직업이 있으신가요?” “공기업도 안정적일 것 같은데…. 직업을 일일이 따지진 않고요. 기왕이면 이공계 출신이 어떨까 싶네요. 기술이 있...
    Date2017.10.24 Category이웅진의 만남과 결혼 Bycouple Views66
    Read More
  16. [결혼문화연구소]미혼남녀가 원하는 배우자의 가치관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女 가부장적 결혼관에 거부감 [통계로 본 해석남녀] 시댁 뿐 아니라 처가도 챙겨야 한다는 남성 많아 남성은 가정의 중심, 남편의 성공이 곧 아내의 성공, 딸은 출가외인. 우리 부모세대에서도 유지되던 전통적인 결혼관이다. 물론 이후...
    Date2017.10.24 Category결혼문화연구소 Bycouple Views80
    Read More
  17. No Image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미국생활 22년, 결국 불법체류자로 사는 남성을 만나고 보니..

    미국에서 한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았다.힘이 실린  목소리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일흔이 넘으셨다고 했다.    목소리만으로도 인생을 통달한 듯한 노련한 느낌을 받았다.  미국 모처에서 식당을 운영하신다는 그분은  독일파견 간호사였고,  이후에 미국...
    Date2017.10.19 Category가정 Bycouple Views73
    Read More
  18. [선우스토리 26] 결혼정보회사의 두뇌,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설립

    결혼정보회사의 두뇌,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설립 - 선우 CEO 이웅진 수작업으로 운영되던 결혼정보회사의 전산화는 그야말로 미지의 세계였고, 나는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처음 가는 개척자였다. 배우자 만남 분야의 새로운 영역에  길을 새로 내어 첫 발을 내...
    Date2017.10.18 Category선우이야기 Bycouple Views46
    Read More
  19.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한국과 미국의 배우자 선택문화의 차이

    한국과 미국의 배우자 선택문화의 차이 미국에서 만남 주선을 하면서 큰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 있다.   미국에는 데이팅 회사들만 있는데, 여기서는 만남상대만 연결해주고, 나머지는 각자가 알아서 한다. 미국은 서로 느낌을 갖고 만나는 것에  익숙한데, 한...
    Date2017.10.18 Category가정 Bycouple Views101
    Read More
  20.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왜 한국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에 관심을 갖는가

    왜 한국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에 관심을 갖는가 미국에서 중매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13년이다.한국에서는 26년을 하고 이다 그동안 많은 커플들이 만나고, 결혼하는 것을 보면서 (미국 1100여명 ,한국  3만여명) 결혼에 대해 한국인들만이 갖는 정서와 문화...
    Date2017.10.18 Category가정 Bycouple Views73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
/ 2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